캐치테이블 — 외국인용
한국 최대 식당 예약 앱의 글로벌 버전으로 영어·중국어·일본어를 지원해요. 구글·애플·이메일로 가입하고 한국 번호는 필요 없어요. 예약금은 해외 카드로 낼 수 있어요. 모든 식당이 있는 건 아니에요.
캐치테이블 웹사이트 ↗부산의 인기 식당은 예약이 차거나 웨이팅이 있어요. 여행자가 예약하고 줄 서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대부분 한국 번호 없이 돼요.
마지막 확인: 2026-10-17 · 규정·가격·시간은 바뀔 수 있어요. 중요한 건 공식 출처에서 확인하세요.
한국 최대 식당 예약 앱의 글로벌 버전으로 영어·중국어·일본어를 지원해요. 구글·애플·이메일로 가입하고 한국 번호는 필요 없어요. 예약금은 해외 카드로 낼 수 있어요. 모든 식당이 있는 건 아니에요.
캐치테이블 웹사이트 ↗2026년 6월부터 외국인도 네이버 지도 앱에서 여권으로 인증하면 예약을 쓸 수 있어요. 식당 화면에서 '예약' 버튼을 찾으세요. 한국 카드만 받는 곳도 있어요.
예약
네이버 지도 가이드 →인스타그램 DM이나 네이버 지도의 톡톡에 답해 주는 곳이 많아요. 호텔 프런트에 전화를 부탁해도 돼요.
캐치테이블에서 '웨이팅' 버튼이 있는 식당은 앱으로 줄을 서고, 차례가 가까워지면 알림이 와요. 2~3번째가 되면 출발하세요.
'한국 번호 없음' 선택지나 QR코드를 찾아보세요. 없으면 아래 문장을 직원에게 보여 주세요. 대부분 이름으로 불러 줘요. 한국 번호가 있는 eSIM이면 그냥 입력해도 돼요.
한국 번호가 없어요. 이름으로 불러 주세요.
부산의 돼지국밥·밀면 노포는 대부분 선착순이에요. 오픈 전이나 오후 2시 이후에 가면 점심 줄을 피할 수 있어요.
맛집 지도 →예약금을 받는 곳도 있어서 안 가면 돌려받지 못해요. 못 가게 되면 앱에서 최대한 빨리 취소하세요. 규정은 식당마다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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